CHANGMO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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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클리 음대에 합격하면서 피아노 수재로도 잘 알려진 창모는 자신만의 피트를 만들어 새로운 힙합 스타일을 창조하고 있다. 일리네어 레코즈의 새 레이블 앰비션뮤직 두번째 멤버로 쇼케이스 자리에서 그의 독특한 랩을 선보였다. 창모는 앨범 ‘돈 벌 시간 2’에 수록된 ‘마에스트로’로 지난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내며, 2017년 힙합씬의 유망주로 주목 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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